5월 8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오릭스와 홋카이도 일본 햄의 제10회전은 4대 3에서 오릭스가 접전을 벌여 4연승을 장식했다.
오릭스 타선은 2회 뒤, 모리 토모야 선수의 사구, 오타 椋선수의 안타로 1사 1, 3루로 하면, 시모어 선수의 희비로 선제. 1점 비하인드의 4회 뒤는, 선두· 나카가와 케이타 선수가 안타로 출루해, 계속되는 모리토모 선수의 3호 2런으로 역전했다.
프로 최초 선발이 된 미야쿠니 료공 투수였지만, 3회 표 2사 1, 2루부터 레이에스 선수에게 2점 적시 2루타를 받고, 이 회한으로 하차. 4회부터의 2이닝은 하카시 투수가 무실점으로 억제하면, 6회 이후는 요시다 휘성 투수, 테라 니시나리 기 투수, 쿠니키 렌 투수가 잇는다.
8회 뒤에는 모리토모 선수의 4호 솔로가 튀어나와, 2점 리드에. 9회 표는 마차드 투수가 솔로 피탄도 리드를 지켰다. 승리한 오릭스는 하카시 투수가 이번 시즌 첫 승리, 타선에서는 모리토모 선수가 2홈런 3타점의 활약을 보였다.
한편 홋카이도 일본햄은 선발 타츠 타타 투수가 6회 103구 5안타 3사구 5탈삼진 3실점. 타선은 1점차까지 쫓았지만 미치지 못했다. 덧붙여 레이에스 선수는 일시 역전타를 포함한 3안타 2타점을 마크하고 있다.
123456789 합계
일 002000001 3
오 01020001X 4
일 ●타카 타카-우에하라 켄타-타마이 다이쇼
오 미야쿠니 료칸-○하카시-요시다 휘성-데라 니시나리 기-쿠니키 렌-S마차드
문・니시시마 아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