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 세이부 대 홋카이도 일본 햄 제6회전(30일·베루나 돔)
홋카이도 일본 햄의 시마모토 코야 투수가 이적 후 첫 세이브를 꼽았다.
연장 11회표에 1점을 넘어, 직후의 11회 뒤의 마운드에 오른 시마모토 코야 투수. 우선은 선두의 와타나베 세이야 선수를 놀고, 계속되는 카나리오 선수를 좌비로 찍는다. 2사부터 기시 준이치로 선수, 히라사와 대하 선수의 연타로 1, 2루가 되는 것도, 마지막은 이시이 일성 선수를 한 골로 억제해, 시합을 마무리했다.
지난 오프에 후시미 토요 위선수와의 트레이드로 한신으로부터 이적. 9경기에 릴리프로 등판해 5.2회로 방어율 1.59로 안정된 성적을 남겼다. 한신 시대에는 2019년에 세이브를 기록. 7년 만의 세이브가 되었다.
文・丹羽海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