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그 첫 기록! 요코야마 육인이 1이닝 타자 3명을 3구로 세이브

파 리그 통찰력

지바 롯데 마린스 마린스 · 요코야마 육인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지바 롯데 마린스 마린스 · 요코야마 육인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 지바 롯데 마린스 제5회전(29일·ZOZO 마린 스타디움)

지바 롯데 마린스의 요코야마 육인 투수가 NPB 사상 2명째, 파리그 사상 최초로 ‘1이닝 타자 3명을 3구로 세이브’를 기록했다.

2점 리드의 9회표에 등판한 요코야마 투수. 선두· 와타나베 요시아키 선수에게는 150km/h의 스트레이트를 외각 높이에 던져, 좌측 날개에 찍는다. 이어지는 맥카스카 선수도 외각이 높은 직구로 두 골로 잡고 마침내 오타 미츠 선수를 150km/h의 직구로 중비에 몰아 타자 3명을 3구로 잡았다.

이 기록은, 2024년의 히로시마·구리바야시 료고 투수 이래 NPB 사상 2명째. 에너지절약 투구로 올 시즌 8세이브째를 꼽았다.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파리그.com 뉴스

파리그 첫 기록! 요코야마 육인이 1이닝 타자 3명을 3구로 세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