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가 6회 1실점 "최소한의 일을 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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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버팔로즈 제리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오릭스 버팔로즈 제리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도호쿠 라쿠텐 대 오릭스 제5회전(12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오릭스 제리 투수가 6회 4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다.

첫회부터 우치노 안타, 희타, 사구로 2사 1, 3루의 핀치를 짊어지는 것도, 무실점으로 자르면, 2회 뒤는 3자 범퇴. 3회, 4회는 사구를 주면서 안타는 용서하지 않았다. 5회 뒤에 나카지마 다이스케 선수에게 2루타를 받으면, 고고 유야 선수의 적시타로 1점을 잃는다. 그러나 그 후의 핀치는 자르고, 6회 뒤도 무실점으로 억제해 하차했다.

전회 등판에서는 홋카이도 일본 햄을 상대로 6회 2실점, 이번에도 6회 1실점과 시합을 만든 제리 투수. 다음 번 등판에서는 일본에 첫 승리가 될지 주목하고 싶다.

◇제리 투수 코멘트
“6회를 최소 실점으로 던진 곳만 보면 최소한의 일이 생겼을지도 모르지만, 자신의 볼을 컨트롤할 수 없었고, 내용으로서는 꽤 나빴다고 생각합니다.오늘 같은 등판 내용이 계속되지 않도록 수정해 나가야 합니다”

글·신영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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