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라쿠텐(28일·베루나 돔)
라쿠텐의 다쓰미 료스케 외야수가 역대 548번째로 통산 1,0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5회 종료 시 기념 보드를 전달받은 그는 주변에 고개를 숙여 인사했다.
리츠메이칸 대학에서 2018년 드래프트 1순위로 입단하여, 8년 차에 의미 있는 기록을 달성했다. 지금까지 큰 부상 없이 2021년부터 5년 연속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하고 있는 수비의 명수다. 이제부터 더욱 커리어를 쌓아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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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그 세이부-라쿠텐(28일·베루나 돔)
라쿠텐의 다쓰미 료스케 외야수가 역대 548번째로 통산 1,0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5회 종료 시 기념 보드를 전달받은 그는 주변에 고개를 숙여 인사했다.
리츠메이칸 대학에서 2018년 드래프트 1순위로 입단하여, 8년 차에 의미 있는 기록을 달성했다. 지금까지 큰 부상 없이 2021년부터 5년 연속 골든글러브상을 수상하고 있는 수비의 명수다. 이제부터 더욱 커리어를 쌓아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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