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혼햄전에서 2이닝 무실점으로 호투! 사카구치 씨 "흥미로운 존재가 되어줄 것 같다"
퍼시픽 리그 2위인 세이부는 13일, 3위 니혼햄과 맞붙어 1-7로 패했다. 양 팀의 승차는 1.5게임 차가 되었다.
2위 수성을 위해 물러설 수 없는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세이부. 13일 방송된 후지 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의 해설자 토마시노 켄지 씨는 '매우 좋은 공을 던지고 있다'며, 이날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2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마츠모토 와타루에게 주목했다. 그는 '니혼햄과는 남은 경기가 1경기뿐이지만, 앞으로의 클라이맥스 시리즈나 일본 시리즈를 생각하면 선발 경험도 있는 마츠모토의 활용법이 상당히 중요해질 것이다. 어쩌면 핵심 인물이 될 수도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MC인 사카구치 토모타카 씨도 '흥미로운 존재가 되어줄 것 같다'며 동조했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