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슈토 우쿄 왼쪽 무릎 부상 의심, 9회 수비 중 통증으로 교체... 고쿠보 감독 "큰 부상이 아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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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2사, 벤치로 내려가는 슈토 우쿄(왼쪽) (카메라 오니츠카 하루나)

◆퍼시픽 리그 소프트뱅크 5-4 롯데 (12일, 미즈호 페이페이 돔)

소프트뱅크의 슈토 우쿄 외야수는 9회 2사 1, 2루 상황의 중견수 수비 도중, 니시카와의 우중간 타구(기록은 2루타)를 슬라이딩 캐치하려다 왼쪽 무릎 부근에 통증을 느껴 교체되었다. 고쿠보 감독은 "큰 부상이 아니길 바라지만, 이제부터 확인해 봐야 한다. 상태가 좋지 않은 와중에도 경기를 뛰었는데, 마지막에 전력으로 달린 탓"이라고 설명했다. 왼쪽 무릎은 2024년 비시즌에 수술을 받았던 부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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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슈토 우쿄 왼쪽 무릎 부상 의심, 9회 수비 중 통증으로 교체... 고쿠보 감독 "큰 부상이 아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