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4점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쇼지 코세이가 6이닝 4실점으로 강판, 승리는 놓쳤으나 7탈삼진 기록하며 이번 시즌 148탈삼진으로 리그 선두 재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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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무사 상황에서 사토 도시야에게 중월 홈런을 허용한 쇼지 코세이(오른쪽) (사진=코시카와 와타루 기자)

◆퍼시픽 리그 롯데-라쿠텐 (9일, ZOZO)

라쿠텐의 쇼지 코세이 투수가 롯데전에 선발 등판하여 6이닝 7피안타 4실점으로 강판되었다.

초반에 4점의 지원을 받았으나 버텨내지 못했다. 2회 선두 타자 사토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이어 4회에는 오가와와 이노우에에게 적시타를 맞는 등 3실점하며 동점을 허용했다. 시즌 8승 달성에는 실패했다.

이날 7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이번 시즌 148탈삼진으로 리그 선두에 다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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