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시픽 리그 오릭스 - 세이부 (8일, 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의 니시노 마사히로 내야수가 '7번 지명타자'로 기용되며, 지난 8월 22일 소프트뱅크전(미즈호 페이페이 돔) 이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승패 결과에 따라 3년 연속 우승 실패가 확정될 수 있는 상황에서, 팀 내 야수 최고참인 36세의 니시노가 공격의 활로를 넓힌다.
선발 제리는 현재 개인 5연패 중이다. 선수 전원이 투지를 발휘하여 홈 팬들에게 승리를 선사해야 할 시점이다.
오릭스의 스타멘은 다음과 같다.
1(왼쪽) 서쪽 강
2(1) 산 중
3 (2) 오타
4(우) 키타
5(유) 홍 숲
6(3) 종
7(D) 니시노
8(포수) 호리
9(중) 와타나베
선발 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