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기대를 모으는 23세에게 기회가 왔다! 2군에서 호조를 보인 이케다 료마가 '8번 타자·좌익수'로 출전, 모교 브라스 밴드의 응원을 등에 업고 쾌타를 날릴 것인가… 선발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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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다 료마

◆파·리그 오릭스-롯데(5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의 선발 명단이 발표되었다. 지난 4일 이번 시즌 두 번째로 1군에 승격된 이케다 료마 외야수가 '8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퓨처스 리그 최근 5경기에서 타율 0.333, 2홈런, 6타점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23세의 이 선수가 기시다 감독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오사카 토인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1년 드래프트 5위로 입단한 그는 2023년 한신과의 재팬 시리즈 1차전에서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던 우타자다. '오사카 토인 고등학교 취주악부 협업 응원 이벤트'로 개최되는 이날, 모교 브라스 밴드의 응원을 등에 업고 시원한 안타 소리를 울려 퍼뜨릴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하, 오릭스의 스타멘.

1번・DH 니시카와

2번 타자, 3루수 오오시로

3번·2루 오타

4번·우익익 우라다

5번·유격 홍림

6번・중견 나카가와

7번·이치루 야마나카

8번 타자, 좌익수 이케다

9번·포수 와카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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