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시픽 리그 라쿠텐 2-5 니혼햄 (4일, 라쿠텐 모바일 파크 미야기)
라쿠텐의 요시이 마사토 감독이 4일, 현역 은퇴를 발표한 롯데의 카라카와를 격려했다. 롯데 시절 코치와 감독으로서 지도했던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입단해 지역 투수로서 인기가 매우 많았다. 선발로도 구원 투수로도 모두 활약한 훌륭한 투수였다"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은퇴 발표 전날 오른팔(애제자)로부터 전화로 보고를 받았다고 한다. '여러 가지를 해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라고 말했다. 좋은 야구 인생이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따뜻한 시선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