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릭스는 4일, 후쿠나가 쇼 포수가 3일 오사카 시내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결과 왼쪽 측두부 타박상(일부 열상)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향후 환부 상태를 지켜보며 연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1일 팜 교류전인 요미우리전(G타운)에 '9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8회 수비 도중 요미우리 사사하라의 배트가 머리에 직격하는 사고를 당해 구급차로 이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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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는 4일, 후쿠나가 쇼 포수가 3일 오사카 시내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결과 왼쪽 측두부 타박상(일부 열상)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향후 환부 상태를 지켜보며 연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1일 팜 교류전인 요미우리전(G타운)에 '9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8회 수비 도중 요미우리 사사하라의 배트가 머리에 직격하는 사고를 당해 구급차로 이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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