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햄의 이마가와 유마가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동점 홈런을 터뜨렸다. 사카구치 씨는 "이른 이닝에 따라잡은 것이 컸고, 이마가와가 치면 사기가 확 올라간다"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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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햄 이마가와 유마 (C)Kyodo News
일본 햄 이마가와 유마 (C)Kyodo News

◆ 모이네로를 상대로 터뜨린 값진 한 방 "경기가 한층 더 팽팽해진 느낌이었다"

니혼햄의 이마가와 유마가 1일 소프트뱅크전에 '4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에는 동점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소프트뱅크 선발 모이네로를 상대로 가치 있는 한 방을 터뜨린 이마가와. 1일 방송된 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의 MC 마나카 미쓰루 씨가 "초반 동점 홈런이 큰 용기를 주었다"고 회상하자, 해설자 사카구치 도모타카 씨는 "이른 이닝에 따라잡았다는 것이 팀으로서도 크고, 이마가와가 치면 팀의 사기도 단숨에 올라간다고 할까, 기세를 탈 것 같은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경기가 한층 더 팽팽해진 느낌이 들었다"고 평가했다.

또 다른 해설자인 오오야 아키히코 씨가 "4번 타자로 기용하겠다고 미리 말해주는군요. 그 기대에 훌륭하게 부응했고요"라며 SNS 메시지로 4번 기용을 전달한 신조 감독에게 놀라움을 표하자, 마나카 씨는 "오히려 긴장감이 더 커질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정말 좋은 활약이었습니다"라고 기대에 부응한 이마가와를 칭찬했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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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햄의 이마가와 유마가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동점 홈런을 터뜨렸다. 사카구치 씨는 "이른 이닝에 따라잡은 것이 컸고, 이마가와가 치면 사기가 확 올라간다"라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