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루키 이토 이츠키가 고향 아키타에서 호투, 6이닝 4피안타 무실점... 와세다대 출신 드래프트 2순위 우완

스포츠 알림

1회 2사 1루 상황에서 오타 료를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내는 라쿠텐 선발 이토 타츠키 (카메라 타케마츠 아키)

◆퍼시픽 리그 라쿠텐 - 오릭스 (1일, 아키타)

라쿠텐의 드래프트 2순위 이토 타츠키 투수(와세다 대학 출신)가 오릭스전에 선발 등판하여 6이닝 4피안타 3볼넷 무실점으로 교체되었다.

고향인 아키타에서의 선발 등판. 140km대 후반의 직구에 다채로운 변화구를 섞어 타자들을 농락했다. 5회와 6회 모두 득점권에 주자를 내보냈으나 동요하지 않았다. 정성스럽게 투구를 이어가며 실점 없이 막아냈다. 6이닝 동안 103구를 던지고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춘 채 마운드를 내려왔다.

기사 제공:스포츠 알림 (다른 창에서 열림)

특집
특집
파리그.com 뉴스

【라쿠텐】 루키 이토 이츠키가 고향 아키타에서 호투, 6이닝 4피안타 무실점... 와세다대 출신 드래프트 2순위 우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