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무네야마 루이가 선제 3점 홈런을 터뜨리며 균형을 깼다. 시즌 5호 홈런이자 구리 아렌을 상대로 올 시즌 3번째 홈런으로, 신인 이토 타츠키를 지원 사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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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무네야마 루이가 3점 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카메라: 다케마쓰 아키)

◆퍼시픽 리그 라쿠텐 - 오릭스 (1일, 아키타)

라쿠텐의 무네야마 루이 내야수가 선제 3점 홈런을 터뜨렸다.

양 팀 모두 득점이 없던 5회 1사 1, 2루 상황. 구리 선수가 던진 체인지업을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균형을 깨뜨리는 시즌 5호 3점 홈런. 호투를 이어가고 있는 선발 투수 이토 타츠키를 지원 사격했다.

구리로부터 이번 시즌 3번째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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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 무네야마 루이가 선제 3점 홈런을 터뜨리며 균형을 깼다. 시즌 5호 홈런이자 구리 아렌을 상대로 올 시즌 3번째 홈런으로, 신인 이토 타츠키를 지원 사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