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2안타로 묶였으나 이날은 10안타 "실투도 매우 많았지만, 그것을 놓치지 않고 쳐낼 수 있었다"
소프트뱅크는 30일 오릭스와 맞붙어 6-3으로 승리했다. 타선은 지난주 단 2안타로 묶였던 상대 선발 소야 류헤이를 상대로 10안타를 뽑아냈다.
30일 방송된 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의 MC 이와모토 쓰토무 씨가 “지난번 소야에게 고전했던 이미지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타선이 설욕에 성공했다고 봐도 될까요?”라고 묻자, 해설을 맡은 다테야마 쇼헤이 씨는 “타선에 좌타자 7명을 배치했고, 그 좌타자들이 3회까지 9안타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3번 곤도 켄스케, 4번 구리하라 료야, 5번 야나기타 유키는 소야의 강력한 속구와 변화가 큰 공을 계속해서 잡아당겨 쳤습니다. 그런 가운데 (이날 2안타 2타점을 올린) 7번 가와세 히카루처럼 연결해 주는 선수가 있어 타선이 확실히 하나로 이어졌습니다. 실투도 매우 많았지만, 그것을 놓치지 않고 공략한 것이 승리의 요인이 아닌가 싶습니다”라며 분석했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