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나카 씨도 평가 "3번 타자로 들어가 확실하게 결과를 내고 있다"
라쿠텐은 25일 오릭스와 맞붙어 5-1로 승리했다. 1점 뒤진 6회에 3번 타자 무네야마 루이가 2타점 적시 2루타, 5번 타자 무라바야시 이츠키가 적시 2루타, 6번 타자 YG 야스다가 적시타를 터뜨리며 단숨에 4득점해 역전에 성공했다.
25일 방송된 후지 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의 해설자 이케다 치카후사 씨는 "무네야마가 복귀한 이후 매우 좋은 폼으로 타격하고 있으며, 타선에 중심이 잡혔다. 그가 이전보다 한층 더 성장한 듯한 느낌이 든다. 타구도 잘 뻗어 나가고 공을 맞히는 감각도 뛰어나다. 오늘도 돋보였지만, 복귀 후 매우 좋은 모습으로 중요한 순간에 안타를 치고 있어 주변 선수들에게도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며 역전타를 친 무네야마를 높게 평가했다. 이에 MC 마나카 미츠루 씨는 "3번 타자로 나서서 확실히 결과를 내고 있다. 팀 상황은 다소 어렵지만, 좋은 요소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