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22일 2018년 8월 8월 지바호우 재해 의원금 모금 활동을 실시해 14명의 선수가 모금 활동에 참여했다고 발표했다.
사회공헌 프로젝트 「MARINES LINKS」의 활동의 일환으로서, 2007년 8월 8월 지바 호우로 피해를 당한 분들을 지원하기 위해, 8월 22일부터 27일까지의 5경기에서 의원금 모금 활동을 실시. 기간 중에는 ZOZO 마린 스타디움 내에 모금 상자를 설치하는 것 외에 22일과 23일에는 선수에 의한 모금 활동을 실시한다. 전해진 의연금은 지바현에 기부한다.
경기 전 연습 종료 후 약 10분간 선수들은 방문객 여러분과 하이터치를 나누면서 맞아 모금에 협력한 한사람 한사람에게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말을 걸면서 활동을 실시했다. 당일은 약 570명의 분들에게 협력해 주었다. 8월 22일의 모금 활동에 참가한 지바 롯데 마린스 마린스 선수 회장의 요코야마 육인 투수(전대 마츠도 고등학교 출신)는, 재해를 당한 분들에게의 생각을 말했다.
▼ 요코야마 육인 투수 코멘트
“조금이라도 재해를 당한 분들의 힘이 되면 이번 모금 활동에 참가했습니다. 나의 주위에서는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만, 지금도 재해되어 부흥이 진행되지 않은 지역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들께 협조해 주셔서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모금에 참가한 선수
요코야마 육인 투수, 야기 아키 투수, 타카노 야스타 투수, 스즈키 아키타 투수, 미야자키 후토 투수, 요시카와 유토 투수, 마츠카와 호랑이 포수, 야스다 나카노우치 야수, 야마자키 고우치 야수, 오가와 류나리 내야수, 다야 켄타 우치노테, 니시카와 사초 외야수,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