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세이부(21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세이부는 9회 2사에서 수호신·카이노가 붙잡혀 동점을 따라잡았다.
1점 리드의 9회에서 6번째로 수호신·카이노가 등판. 2사를 빼앗고 나서 사구와 도루에서 2사 2루로서 맥카스커에 동점의 우전 적시타를 쳤다. 그 후, 삼루수·평택의 후일도 있어 2사2, 3루까지 주자를 진행했지만, 최후는 헤이라를 공흔들 삼진에 가두고, 시합은 연장전에 돌입했다.
동점에 따라잡힌 직후의 7회, 선두의 가식이 중전 안타로 출루해, 겐다가 투희타로 보내 1사 2루. 여기서 타석에 들어간 사토 타이우우치 야수가 좌익선을 꺾는 적시 두루타를 날려 승리에 성공했다.
이번 경기는 강우로 30분 지연인 18시 30분에 시작. 22시 12분에 연장전에 돌입하는 장기전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