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 3-4 롯데(20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롯데가 도망치고 연패를 3으로 멈추고 같은 카드 3연패도 저지했다.
타선은 첫회, 라쿠텐 선발의 마에다 켄에서 사원의 두 고로 병살타 사이에 1점을 선제. 2회는 야마자키의 고로를 무네야마가 적시 실책. 두 번째 점을 추가했다. 7회에는 사토가 스즈키 쇼에서 2점 2루타를 날려 4점째를 빼앗았다.
선발한 코지마는 안타나 사구로 주자를 내면서도, 끈기의 투구. 6회, 대타의 사토에게 오른쪽 희비를 허락해, 이번으로 강판했지만, 6이닝을 6안타, 1실점. 라쿠텐의 마에다 켄에게 던져 이겨 4일 세이부전 이후 5승째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