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숀 제리가 5안타 1실점으로 하차…자기최장 태국의 7회 던져 6·23이래가 되는 백성의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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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의 숀 제리

◆파·리그 세이부-오릭스(19일·베루나 돔)

오릭스의 숀 제리 투수가 7회 5안타 1실점으로 하차했다. 첫회 1사에서 코지마로 중전으로 옮겨졌지만, 네빈을 삼고로, 카나리오를 공흔들 삼진. 상승을 무실점으로 억제했다.

2회, 선두의 평택을 우익선 2루타로 내면, 코가 유의 진루타로 1사 3루의 핀치를 초래한다. 이어지는 사무라이의 오른쪽 희비를 헌상으로 선제점을 빼앗겼지만, 3회는 3자 범퇴에 정리했다.

4회는 선두의 네빈에 3유 사이를 깨졌지만, 계속되는 카나리오를 3골로 병살에 요리. 2사에서 평택에 나카마에타, 후루가 유우에게 우전타를 허락했지만, 마지막은 라쿠마를 미히로에 봉쇄했다. 5회는 3자 범퇴에 정리했다.

아군 타선이 역전된 직후의 6회는 선두의 코지마를 중비, 네빈, 카나리오를 연속으로 흔들며 삼진. 7회는 선두의 평택을 사구로 걷게 하면, 고가 유우의 희타로 1사 2루로 되었지만, 나간을 2고로, 겐다를 유고로로 잡았다.

8회부터는 2번째 야마자키가 마운드에 올랐다.

6월 23일의 소프트뱅크전(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3승째를 꼽은 것을 마지막으로, 6경기 연속으로 백성으로부터 멀어져 있던 213㎝ 오른팔. 자기 최장 태국 7회를 던져 2개월 만인 4승째 권리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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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숀 제리가 5안타 1실점으로 하차…자기최장 태국의 7회 던져 6·23이래가 되는 백성의 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