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오릭스(19일·베루나 돔)
오릭스의 안드레스 마차드 투수가 1점 리드의 9회, 선두의 네빈에 통한의 중월 동점 솔로를 피탄했다. 일본 3년째의 이번 시즌은 시합 전 시점에서 37경기에 등판해, 2승 0패 24세이브 6홀드를 기록. 발군의 안정감을 자랑했던 수호신이, 이번 시즌 첫 세이브 실패가 되었다.
실점 자체도 17경기만. 7회 1실점의 호투를 보인 선발 젤리는 6월 23일 소프트뱅크전(미즈호 페이페이돔) 이후 7경기 만의 4승을 눈앞에서 놓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