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오릭스(19일·베루나 돔)
오릭스의 앤더슨 에스피노자 투수가 20일 세이부전(베루나 돔)에 선발하기로 결정됐다. 전회 등판이 된 12일의 라쿠텐전(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에서는, 2점 리드의 6회에 구로카와에 솔로, 맥카스카에 만루탄을 피탄해, 4패째. "과거는 생각하지 않게 하고 있기 때문에, 전만 봐"라고 새로운 마음으로 중 7일에 마운드에 임한다.
현시점에서 11승을 꼽는 일본 햄·카토 타카에 이어, 리그 2위의 10승을 마크. ‘15승’을 목표로 내걸는 일본 3년차 오른팔은 “그도 굉장히 좋은 투구를 하고 있지만. 시즌이 끝난 곳에서 내가 그 위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웃음)”라며 최다승 타이틀 획득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