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7 소프트뱅크=연장 10회=(19일·에스콘 필드)
일본햄이 최대 6점차를 역전해 이번 시즌 5번째 사요나라 승리를 결정했다. (6점차를 일시 역전했지만, 소프트뱅크에 연패. 선두와는 이번 시즌 최대에 늘어선 9·5게임차로 되었다.)
연장 10회, 1사 3루, 기요미야 코타로가 사요나라타를 날렸다.
3회까지 무실점으로 억제하고 있던 선발·호소노였지만, 4회에 잡혔다. 무사이치, 삼루에서 야마모토의 희비로 선제를 허락하자, 1사일, 2루에서 히로세에 좌월 1호 3런을 옮겨져 단번에 4점을 선행되었다.
게다가 5회, 1사 2루에서 구리하라에 좌전 적시타를 허락하자, 야나기타에도 좌중간 적시 2루타를 쳐 2점을 추가되었다.
6점을 쫓는 타선은 5회, 카스트로, 오십만의 연타로 1사일, 3루. 여기서 진도의 대타·이마가와가, 좌익 폴 때에 2호 3런을 운반해 3점차로 하면, 가라앉고 있던 구장의 분위기도 일변했다.
7회에는 1사일, 2루부터, 이마가와가 이번에는 중전 안타로 연결해 1사만루. 여기서 미즈노가 우익석 최전열로 역전의 11호 만루탄. 캐리어 첫 그랜드슬램은 에스콘 통산 500호라는 고비의 한발로 최대 6점차를 2발로 역전했다.
그러나 8회, 손자가 1사일, 3루에서 주동으로 우희비를 치고 동점. 한판 승부를 돌려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