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 7-4 오릭스(18일·도쿄 돔)
세이부·히라라 해마 투수는 7회 7안타하면서 2실점에 정리 9승째. 이번 시즌 3번째 도쿄돔에서의 등판으로 첫 백성을 잡아 “전체적으로 정리해도 좋았다”고 되돌아 보았다.
첫회는 선두종에게 사구를 준다. 2회나 1사1루부터 이번에는 내다를 2골로 병살타로 잘라냈다.
그런데 양군 무득점 3회, 무사일, 3루에서 와카츠키의 3골 사이에 선취점을 빼앗긴다. 6회에는 선두종에 솔로 홈런을 피탄하더라도 후속은 거절한다. 7회는 2사일, 3루까지 주자를 진행했지만, 마지막은 대타·보리야를 풀 카운트에서 156㎞ 직구로 놓쳐 삼진으로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