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햄] 이마가와 유마가 대타로 1 호 2 런 이번 시즌 첫 안타가 호쾌한 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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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무사 1루, 왼쪽 너머로 2런 홈런을 날려, 웅장한 케비를 주는 대타·이마가와 유마(카메라·타니구치 켄지)

◆파·리그 오릭스-일본 햄(16일·교세라 돔)

일본햄의 이마가와 유마 외야수가 이번 시즌 1호 2런을 발했다.

8회 무사일루, 대타로 기용되면 오릭스 아베의 컷볼을 완벽하게 파악했다. 5층석에 뛰어드는 특대의 일발. 치는 순간에 박쥐를 잡은 채 웅덩이를 올린 이마가와는, 1루를 돌리면 힘차게 오른쪽 주먹을 내렸다.

이마가와는 14일에 이번 시즌 첫 승격. 이날 오릭스전(교세라 D)에 스타멘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에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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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햄] 이마가와 유마가 대타로 1 호 2 런 이번 시즌 첫 안타가 호쾌한 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