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햄】 이번 시즌 최다의 13점 득점! 타선이 2전 연속 2자리 득점으로 저금은 최다의 13유원 항평이 6회 2실점으로 후반전 무상의 3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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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무사 1루, 왼쪽 너머로 2런 홈런을 발하는 대타·이마가와 유마(카메라·타니구치 켄지)

◆파·리그 오릭스 7-13 일본 햄(16일·교세라 돔)

일본햄은 투타가 맞물려 2연승. 이번 시즌 최다가 되는 13득점을 빼앗아, 저금은 이번 시즌 최다 태국의 13이 되었다.

2회에 카스트로의 좌월 8호 2런으로 선제. 4회에는 나라간의 우전 적시타, 미즈노의 우익선 2점 2루타 등 4개의 장단타에 사구도 얽혀 3점을 더했다.

게다가 5회에는 나라간의 희비, 6회에는 레이에스의 오른쪽 중간에의 25호 솔로, 7회에는 진도, 미즈노의 적시타로 득점을 빼앗아 리드를 확대. 8회에는, 대타·이마가와가 이번 시즌 첫 안타가 되는 좌월 1호 2런을 발해, 팀은 2전 연속의 2자리 득점을 마크했다.

던져선 선발의 아리하라가 5회에 후반전 첫 실점을 피웠지만, 6회 4안타 2실점으로 호투. 연속 무실점은 25이닝에서 멈췄지만, 3연승에서 올 시즌 5승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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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햄】 이번 시즌 최다의 13점 득점! 타선이 2전 연속 2자리 득점으로 저금은 최다의 13유원 항평이 6회 2실점으로 후반전 무상의 3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