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오릭스-일본 햄(16일·교세라 돔)
일본 햄의 아리하라 항평 투수가 후반전 첫 실점을 겪었다.
4회까지 1안타 무실점과 호투. 그러나 5회, 1사주자 없이 우라다에 우월 6호 솔로를 쳐 연속 무실점은 25회로 멈췄다. 게다가 2사일, 2루와 핀치를 불러 종에게 우전 적시타를 허락했다.
아리하라는 2일 롯데전(에스콘), 9일 낙천전(에스콘)과 연속 완봉. 7월 20일 오릭스전(교세라 D) 3회에 실점한 이후 26이닝 만에 실점했다.
경기는 5회를 마치고 일본 햄이 6-2와 4점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