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오릭스-일본 햄(16일·교세라 돔)
일본 햄의 로돌포 카스트로 우치노테가 오랜만에 선취점을 가져왔다.
2회, 1사 2루에서 제1타석을 맞이하면, 몰려들면서도 오릭스 선발·소야의 달콤하게 들어간 포크를 포착했다. 5월 30일 이후 일발이 되는 선제의 좌월 8호 2런. 스탠드인을 보면서 오른쪽 주먹을 잡았다.
스타멘 기용에 응한 조업자는 “머리 속을 정리하고 목표 공을 짜서 타자 상자에 서있었습니다. 결과로 이어져 좋았습니다”라고 코멘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