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릭스·지 니시나리 기투수가 16일 출전 선수 등록을 말소됐다. 전날 15일의 일본 햄전(교세라 돔 오사카)에 선발. 5회를 4안타 2실점으로, 이번 시즌 3패를 입었다.
일체대로부터 24년의 드래프트 2위로 입단해, 프로 2년째의 이번 시즌은 첫 승리를 꼽은 4월 16일의 세이부전(교세라 돔 오사카)을 마지막으로, 한 번은 릴리프에 배치 전환. 7월 24일 롯데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선발로 돌아와, 지금까지 27경기에서 4승 3패 9홀드, 방어율 4·17의 성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