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카와세 켄토가 1사만 빼앗을 수 없고 3실점에서 하차 6회에서 2번째로 등판도… 신조 햄의 기세 멈추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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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키시다 호 감독(왼쪽)에 강판을 알리는 카와세 켄토(카메라·타니구치 켄지)

◆파·리그 오릭스-일본 햄(15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가와세 견두 투수가 2점 비하인드의 6회에서 2번째로 등판했지만, 1사 밖에 빼앗을 수 없고 타자 5명에게 4안타 3실점으로 강판이 되었다.

선두의 노무라에 좌월 솔로를 피탄하면, 군지에게 우전, 요시다에 좌전으로 옮겨져, 1, 2루의 핀치를 초래한다. 카미카와밭에서는 놓치고 삼진을 빼앗았지만, 계속되는 아리토에 좌익 울타리 직격의 적시 2루타를 헌상. 여기서 키시다 감독은 3번째 토야마로의 스위치를 결단했다.

1사2, 3루에서 마운드에 오른 왼팔은, 50만에 스퀴즈를 헌상. 카와세는 3실점으로 분한 마운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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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카와세 켄토가 1사만 빼앗을 수 없고 3실점에서 하차 6회에서 2번째로 등판도… 신조 햄의 기세 멈추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