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13일 소프트뱅크와의 경기(미즈호 PayPay)에 4-3로 승리. 선발·다나카 하루야는 6회 92구·4안타·8탈삼진·2실점의 호투로 이번 시즌 2승째를 꼽았다. 13일 방송의 CS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에 해설로 출연하고 있던 사키 타카히로 씨는 "선발로서 역할을 완수하지 못한 회개를 계속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 중 소프트뱅크 타선에 대해 좋은 투구가 되어 있었다"고 평가.
또 "그냥 그 안에서 쳐내고 있지만 달콤한 공도 있다. 단지 아웃에 잡혔다고 기뻐할 뿐만 아니라, 채우는 곳은 제대로 채워진 다음 등판이 소중해지기 때문에. 거기를 앞으로도 주목해 나가고 싶다"고 향후 활약에 기대를 담았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