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도의 월간 MVP를 발표! 세는 무라카미, 마키, 파는 마에다 유우, 콘도가 수상

베이스볼 킹

한신・무라카미 료키
한신・무라카미 료키

일본 야구기구는 13일 7월도 ‘다이키 생명 월간 MVP상’을 발표했다. 세리그는 투수 부문이 무라카미 료키(한신)가 25년 5월 이후 3번째 수상, 타자 부문은 마키히데오(DeNA)가 25년 5월 이후 5번째 수상, 파리그는 투수 부문이 마에다 유우(소프트뱅크)가 첫 수상, 타자 부문은 콘도 켄스케(소프트뱅크)가 3·4월 이후 5번째 수상을 완수했다.

무라카미는 7월도 4경기에 등판해 2승 0패, 방어율은 리그 톱인 1.00으로 호성적을 남겼다. 투수 부문의 같은 해에 같은 구단으로부터의 4개월 연속 수상은, 13년 5월도~8월도의 한신 이후, 세리그 2번째.

마키는 7월도는 21경기에 출전해, 리그 톱의 10홈런, 20득점, 56루타, 장타율.683을 마크, 구단에서는 2020년 10월의 오스틴 선수 이래 6년만이 되는 월간 2자리 홈런을 날렸다.

마에다 유우는, 7월도, 4경기에 등판해, 27회를 던져, 리그 톱의 방어율 0.33, 리그 톱 타이의 3승을 꼽는 활약을 보였다.

콘도는 7월도, 전 22경기에 선발 출전해, 리그 톱의 25타점, 출루율.457, 리그 톱 타이의 18득점을 기록. 소프트뱅크로부터의 투타 동시 수상은, 2025년 8월도의 투수·우에사와 나오유키, 타자·마키하라 다이세이 이후이다.

특집
특집
파리그.com 뉴스

7월도의 월간 MVP를 발표! 세는 무라카미, 마키, 파는 마에다 유우, 콘도가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