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마에다 켄타가 NPB 통산 100승 사상 145명째의 쾌거 달성 “정말 기쁘다” “최고의 기분” 비중의 마운드로 7회 7안타 2실점의 호투 4전 연속 HQS로 이번 시즌 3승째

스포츠 알림

마에다 켄타

◆파·리그 라쿠텐 7-2 오릭스(12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라쿠텐이 오릭스에 역전 승리했다. 선발한 마에다 켄타 투수는 7회 7안타 2실점의 호투. 사상 145명째인 NPB 통산 100승을 꼽았다. 마에다 켄은 "앞으로 1이기는 것을 알고 있었으므로, 이렇게 홈의 등판으로 맞이했을 때 어떻게든 오늘 결정하고 싶었다. 여러분 앞에서 결정할 수 있어서 정말로 기쁩니다"라고 소리를 냈다.

상승은 호발진이었다. 1, 2회는 모두 3자 범퇴로 무실점. 가장 빠른 151㎞의 직구에 슬라이더를 섞어 타자를 봉쇄했다.

양팀 무득점 4회에 균형이 깨졌다. 호투하고 있던 마에다 켄이었지만, 1사 1루에서 홍림에 좌익석에 2런 피탄. 선제점을 헌상했다. 직후 비가 강해져 2사 2루가 되어 경기가 중단되었다. 33분의 중단을 사이에 두고 재개. 집중력을 끊지 않고 핀치를 잘라냈다.

베테랑의 역투에 타선도 응한다. 2점을 쫓는 6회에 구로카와가 반격의 솔로. 게다가 무사 만루에서 마카스카가 만루 아치를 발사하고 역전에 성공했다. 마에다 켄의 역투에 보답했다. 오른팔은 “끈질기면서 던지고, 이런 식으로 아군이 점취해 주고, 맥카스카가 홈런을 쳐주고 승리를 거두었고, 정말 오늘은 최고의 기분입니다”라고 기뻐했다.

구호진이 리드를 지키고 승리. 팀은 연패를 2로 멈췄다.

특집
특집
파리그.com 뉴스

[라쿠텐] 마에다 켄타가 NPB 통산 100승 사상 145명째의 쾌거 달성 “정말 기쁘다” “최고의 기분” 비중의 마운드로 7회 7안타 2실점의 호투 4전 연속 HQS로 이번 시즌 3승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