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오릭스(12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오릭스 오오타 쓰루우치 야수는 팀과 함께 야구장에 들어갔다. 11일의 낙천전(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에서 왼쪽 견갑골 부근에 사구를 받아 도중 교체. 경기 후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이날부터 경기 출전에 대해서는 상태를 보면서 판단하게 될 것 같다.
오타는 팀 최다의 59경기에서 4번을 맡고, 87경기에서 타율 2할 8분 6厘, 8홈런, 39타점. 부동의 주축으로서 빠뜨릴 수 없는 존재였다. 팀은 나머지 39경기에서 3위 일본 햄과 6게임 차이. 11일 낙천전에 승리해 승률을 5할로 되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