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2연패로 이번 시즌 최악의 빚 23장 야스마코토는 7회 2실점도 백성 붙잡지 않고 릴리프진도 무너져 종반 8, 9회로 7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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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요시이 리인 감독

◆파·리그 라쿠텐 1-9 오릭스(11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라쿠텐은 오릭스에게 역전패를 입었다. 2연패로 이번 시즌 최악의 부채 23이 됐다.

초반은 투수전이었다. 선발의 장지는 커브를 유효하게 사용하면서, 3회까지 무실점. 오릭스 선발 구리도 무실점 투구를 계속했다.

중반은 공중전이 되었다. 4회에 선두의 나카지마가 구리로부터 선제의 3호 솔로. 균형을 이겼다. 그러나 장지가 밟을 수 없다. 5회 1사 1루에서 노구치에 역전 2런을 받았다.

게다가 1점 비하인드의 8회다. 2번째의 시바타가 선두의 산중에 우전 안타를 받으면, 계속되는 니시카와가 일루측에 희타. 타구를 포구한 1루수의 와타나베가가 1루에 베이스 커버에 들어간 마을림에 악송구해, 무사일, 3루의 핀치에 퍼졌다. 이어 오타에게 사구를 주고 1사만루에서 홍림으로 주자 일소의 2루타를 받았다. 9회에도 종의 2점 2루타 등 4점을 더해 종반만으로 7실점이 됐다.

타선은 구리에서 7회까지 1득점. 그 후에도 구호진을 무너뜨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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