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타키자와 나츠오가 균형을 깨는 선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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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1사 3루, 중전에 선제타를 발한 타키자와 나츠오(카메라·이케우치 마사히코)

◆파·리그 일본 햄-세이부(11일·에스콘 필드)

세이부·타키자와 나쓰우치 야수가 투수전이 된 경기의 균형을 깨었다.

히라라와 이토의 싸움이 된 일전으로, 시합은 7회까지 양군 무득점 그대로 진행. 맞이한 8회, 선두의 야마무라가 나카마에 안타로 출루해, 야마무라의 대주·다카마츠가 도루와 상대 실책에 의해 3루까지 진루한다. 1사 삼루가 되고 나서 타석에 들어간 타키자와가, 이토의 138킬로스플릿을 뒤집었다. 타구는 중견 앞에서 연주해, 대망의 선제점을 가져오는 중전 적시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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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부] 타키자와 나츠오가 균형을 깨는 선제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