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세이부(11일·에스콘 필드)
세이부의 트레이·윈겐터 투수가 11일, 일본 햄전(에스콘)에서 구원 등판해, 프로야구 최다 기록을 갱신하는 19경기 연속 홀드를 마크했다.
8월 2일 오릭스전(베루나 D)에서 파리그 최다를 갱신해, 한신 오이카와에 늘어선 프로야구 최다의 18경기 연속 홀드를 마크. 경기 후에는 "등판한 곳은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전 경기 홀드를 취하고 싶다"고 의심했다.
일본에 1년차인 지난 시즌은 49경기에 구원 등판해 방어율 1·74, 1승 4패 31홀드의 성적을 남기고 승리 방정식의 일각에 정착. 내일 2년차의 이번 시즌은 오른쪽 어깨의 컨디션 불량으로 개막이야만 늦었지만, 6월 11일 히로시마전(베루나 D)에서 첫 등판을 완수하면, 시합 전 시점에서 18경기에 등판해, 실점은 아직 0으로 방어율은 0.00으로 안정된 성적을 남기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