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소프트뱅크-롯데(11일·미즈호 페이페이 돔)
소프트뱅크 리반 모이네로 투수가 올 시즌 첫 선발로 6회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타선의 대량 원호도 있어 승리 투수의 권리를 손에 마운드를 내렸다.
첫회부터 150㎞를 넘는 직구와 맛의 커브를 주체로 타자를 손으로 잡았다. 구수의 제한도 있었던 가운데, 90구로 릴리프에 배턴. 6회 4안타 5무사구, 5탈삼진으로 무실점이라는 내용이었다.
쿠바 대표로 출전한 WBC 후에 합류가 늦었고 왼쪽 어깨의 위화감도 있어 늦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