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오릭스-라쿠텐(6일·교세라 돔)
라쿠텐의 기시 타카유키 투수가 오릭스전에 선발해 7회 2안타 1실점으로 하차했다.
초반부터 스트라이크 선행으로 던졌다. 140㎞ 전후의 직구에 커브나 체인지업 등을 섞어 농후하다. 6회까지 불과 1안타에 봉해 스코어보드에 '0'을 늘어놓았다.
3점 리드의 7회는 선두의 니시카와에 좌중간으로의 2루타를 받는 등, 1사일, 3루의 핀치를 짊어졌다. 산속에 중희비를 용서하고 실점. 그래도 후속을 끊고 최소 실점으로 끊어졌다.
7이닝으로 102구를 던지고, 승투수의 권리를 가지고 하차. 불과 1사구와 안정감 발군의 내용이었다.
키시는 동전에서 백성을 잡으면 통산 173승이 되어, 쿠와타 마스미(거인), 아라마키 아츠시(한큐)의 승리수에 늘어선다. 또 라쿠텐에서의 70승째이기도 하고, 2팀 이상으로 70승을 달성하는 것은 6번째의 쾌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