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기시 타카유키가 통산 173승째 쿠와타 마스미 등에 늘어선 승리수 팀의 연패는 6으로 스톱 후반전 대망의 첫 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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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무사, 기호 쇼를 한 골로 억제한 키시 타카유키(카메라·요시무라 치코)

◆파 리그 오릭스 1-3 라쿠텐(6일·교세라 돔)

라쿠텐이 오릭스와 경쟁해 이기고 연패를 6으로 멈췄다. 선발한 해안이 7회 2안타 1실점의 호투로 이번 시즌 3승째. 통산 173승째가 되어, 쿠와타 마스미(거인), 아라마키 아츠시(한큐)의 승리수로 줄었다.

기시는 초반부터 안정감 발군이었다. 140㎞ 전후의 직구에 커브나 체인지업 등을 섞어 농후하다. 6회까지 불과 1안타에 봉해 스코어보드에 '0'을 늘어놓았다. 3점 리드의 7회는 선두의 니시카와에 좌중간으로의 2루타를 받는 등, 1사일, 3루의 핀치를 짊어졌다. 산속에 중희비를 용서하고 실점. 그래도 후속을 끊고 최소 실점으로 끊어졌다. 이번 시즌 3승째는 라쿠텐에서의 70승째이기도 하며, 2팀 이상으로 70승을 달성하는 것은 6번째 쾌거가 됐다.

타선은 첫회 2사 1루에서 맥카스카가 타지마에서 좌익석으로 선제 2런. 의지가 되는 조인의 이번 시즌 15호로 시합의 흐름을 끌었다. 2점 리드의 5회는 1사 3루에서 무네야마가 중희비. 추가점을 빼앗았다.

구원진이 리드를 지키고 승리. 후반전 5경기에서 대망의 첫 백성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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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 기시 타카유키가 통산 173승째 쿠와타 마스미 등에 늘어선 승리수 팀의 연패는 6으로 스톱 후반전 대망의 첫 백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