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 리그 소프트뱅크 7-5 일본 햄(5일·미즈호 페이페이 돔)
일본 햄의 미즈노 다쓰우치 야수(26)가 6회, 쓰모리의 146㎞ 직구를 우상완 삼두근에 사구를 받아 6회 뒤의 수비에서 도중 교체했다. 경기 후에는 환부에 아이싱을 하고, 고정한 상태로 버스에 탑승했다. 병원에는 가지 않고 6일 상태를 보고 출전 여부를 판단한다.
미즈노는 이번 시즌, 부동의 유격 레귤러로서 팀 2위의 타율 2할 9분 3厘, 8홈런을 마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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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리그 소프트뱅크 7-5 일본 햄(5일·미즈호 페이페이 돔)
일본 햄의 미즈노 다쓰우치 야수(26)가 6회, 쓰모리의 146㎞ 직구를 우상완 삼두근에 사구를 받아 6회 뒤의 수비에서 도중 교체했다. 경기 후에는 환부에 아이싱을 하고, 고정한 상태로 버스에 탑승했다. 병원에는 가지 않고 6일 상태를 보고 출전 여부를 판단한다.
미즈노는 이번 시즌, 부동의 유격 레귤러로서 팀 2위의 타율 2할 9분 3厘, 8홈런을 마크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