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소프트뱅크-일본햄(5일·미즈호 페이페이 돔)
소프트뱅크 오오츠 료스케 투수가 5회 2실점으로 하차했다. 구수는 67구였다.
첫회, 선두의 노무라에게 좌전타를 허락하는 등, 1사만루의 핀치를 짊어졌다. 군지에게 중희비를 옮겨 선제점은 잃었지만, 그 후는 억누르고 최소 실점으로 참았다. 3회에도 2사에서 만파로 솔로를 옮겨 2점째를 잃었지만, 아군의 원호에도 응해 4, 5회는 3자 범퇴로 억제하고 있었다.
6회는 상대가 1번·노무라에서 시작되는 타순으로 2번째·쓰모리가 마운드에 올랐지만, 3점을 빼앗겨 오쓰의 백성은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