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마스다 나오야 투수(36)의 프로야구 사상 5명째가 되는 통산 250세이브 달성부터 하룻밤 새해 5일, 본거지의 ZOZO에는 축하의 꽃이 잇달아 전달되었다.
야구장 정면의 로비에는 사카모토 용사, 마루카 히로시, 마츠모토 타츠시, 작년에 한해 현역 은퇴한 나가노 쿠요시씨의 거인세에, 라쿠텐·마에다, 소프트뱅크·콘도, 츠모리, 오릭스·이와사키 등으로부터 받은 꽃이 장식되었다.
마스다는 4일의 세이부전(ZOZO)에서 5-3과 2점 리드의 9회에 등판. 1이닝을 무안타 무실점으로 이번 시즌 2세이브째를 꼽아 통산 250세이브를 달성. 프로야구 사상 다섯 번째 위업으로 명구회 입장을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