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세이부(4일·ZOZO)
세이부 선발 히라라 해마 투수가 이번 시즌 최단 3회 5실점으로 하차했다. 3회까지 9안타를 받고 82구를 지냈다.
구연 제1전의 7월 28일에 등판하고 있어, 거기로부터 중 6일로의 선발. 아군이 2점을 선취한 첫회는 선두부터 연타로 무사일, 2루로 하는 것도, 후속은 거절 무실점으로 잘라 빠졌다.
그런데 2회, 사구와 우치노 안타로 2사2, 3루와 다시 핀치를 짊어지면, 후지와라에게 2점 우전 적시타를 치고 동점으로 된다. 3회에는 1사 2루에서 소토에 중전 적시타를 받고 이겨지면 2사 1루에서 시내에 1호 2런을 쏟아내는 등 설마 5연속장 단타로 3실점. 교체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