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세이부(4일·ZOZO)
세이부의 알렉산더 카나리오 외야수가 9호 솔로를 발사했다.
3점을 쫓는 5회 선두, 상대 선발·코지마의 140킬로컷 볼을 풀 스윙. 타구는 좌익 스탠드 상단에 뛰어들었다. 이번 시즌 9호 솔로는, 상대에게 기울인 흐름을 되찾는 일발. "달콤하게 들어온 곳을 한발로 파악할 수 있었다"며 경쾌한 발걸음으로 다이아몬드를 일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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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그 롯데-세이부(4일·ZOZO)
세이부의 알렉산더 카나리오 외야수가 9호 솔로를 발사했다.
3점을 쫓는 5회 선두, 상대 선발·코지마의 140킬로컷 볼을 풀 스윙. 타구는 좌익 스탠드 상단에 뛰어들었다. 이번 시즌 9호 솔로는, 상대에게 기울인 흐름을 되찾는 일발. "달콤하게 들어온 곳을 한발로 파악할 수 있었다"며 경쾌한 발걸음으로 다이아몬드를 일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