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오릭스-라쿠텐(3일·도쿄 돔)
오릭스·오타 쓰루우치 야수가 ‘4번·일루’로 선발해, 첫회의 수비로 히야리로 하는 장면이 있었다. 무사이치, 2루에서 3번 타츠미가 우전 적시타. 1, 2루간의 타구에 뛰어들었지만, 아쉽게도 포구는 할 수 없었다.
직후에 왼손목 부근을 신경쓰는 시구사를 보여 트레이너와 함께 벤치에. 치료를 받고 약 3 분 후에 달리기로 수비 위치로 돌아갔다.
여기까지 팀 최다 55경기에서 4번으로 출전하는 간판 타자. 장내에서는 박수가 보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