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의 코지마 카즈야가 4일 세이부전에 선발한다.
코지마는 구단을 통해 “내일은 자기 자신으로서는 후반전 1발째로, 전회 던져부터 상당히 비어 있기 때문에 확실히 첫회부터 시합에 조정할 수 있도록. 자신의 역할을 완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의지했다.
코지마는 전회 등판의 7월 22일의 낙천전에서는 9회·141구의 열투로 완투 승리를 장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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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코지마 카즈야가 4일 세이부전에 선발한다.
코지마는 구단을 통해 “내일은 자기 자신으로서는 후반전 1발째로, 전회 던져부터 상당히 비어 있기 때문에 확실히 첫회부터 시합에 조정할 수 있도록. 자신의 역할을 완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의지했다.
코지마는 전회 등판의 7월 22일의 낙천전에서는 9회·141구의 열투로 완투 승리를 장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