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소프트뱅크(2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라쿠텐의 히라라 류야우치 야수가 선제 9호 솔로를 발사했다.
양팀 무득점의 3회 선두. 히라라는 마에다의 한가운데 낮은 직구를 포착해, 좌중간으로 옮겼다. 6월 2일 이후 2개월 만의 아치. 올 시즌 8승 0패와 호조의 왼팔에서 회심의 한 발을 내뿜었다. 팀에게는 '후반전 1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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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그 라쿠텐-소프트뱅크(2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라쿠텐의 히라라 류야우치 야수가 선제 9호 솔로를 발사했다.
양팀 무득점의 3회 선두. 히라라는 마에다의 한가운데 낮은 직구를 포착해, 좌중간으로 옮겼다. 6월 2일 이후 2개월 만의 아치. 올 시즌 8승 0패와 호조의 왼팔에서 회심의 한 발을 내뿜었다. 팀에게는 '후반전 1호'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