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오릭스(2일·베루나 돔)
세이부는 2일 7월 28일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자 지원을 위해 17시부터 오릭스전(베루나 D) 경기 전에 모금 활동을 한다고 발표했다.
모금 활동은, 베루나돔의 메인 게이트 부근에서, 15시~17시에 실시. 구마모토시 출신인 오쿠무라 구단 사장이나 구단 스태프에 더해, 야쓰시로시 출신의 노다 2군 야수 코치, 타마토초 출신의 고다마 료스이 야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노다 코치와 코다마는, 카미니크에서 행해지고 있는 팜리그 하야테전이 종료하는 대로의 참가가 될 전망으로, 경기 상황에 따라서는 참가를 맞추기도 한다.
또, 2일 경기 후부터, 7일 이후의 베루나 돔에서의 1군 공식전 개최일에는 베루나 돔의 게이트 인포메이션 부근에 모금 상자를 설치한다고 하고 있다. 기한은 미정.